
바로 영상을 만들지 않습니다
강의 영상에서 설명한 내용을 그대로 옮긴 교재입니다
정원석 지음 · Connect AI LAB
각 절 끝에 그 내용을 설명한 강의 영상이 붙어 있습니다. QR 을 찍으면 휴대폰에서도 열립니다.
바로 영상을 만들지 않습니다

| 어디에 | 왜 |
|---|---|
| 인스타그램 · 스레드 | 정사각형 이미지를 만들어 그대로 올립니다 |
| 영상 만들 때 | 프롬프트만으로 바로 만드는 것보다 이미지를 넣으면 훨씬 디테일하게 나옵니다 |
인공지능에게 이렇게 말하는 셈입니다. 「내가 이런 걸 만들 테니, 너는 이거랑 비슷하게 이어서 만들어 줘.」
앞에서 본 채널이 잘되자 비슷한 채널이 여럿 생겼습니다. 8월 17일에 시작한 채널 하나는 열흘 만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공통점이 있습니다. 화면 안에 숫자와 짧은 텍스트가 들어갑니다. 이런 요소는 이미지 단계에서 먼저 넣고 그다음에 영상으로 바꿔야 깨지지 않습니다.
이미지로 먼저 만든 뒤 영상으로 바꾸면 퀄리티가 눈에 띄게 올라갑니다.
짧은 영상
구글 플로우에서 끝까지
구글 플로우 → New Project. 왼쪽 위에 이름을 적고 체크를 누르면 저장됩니다.
오른쪽 아래에서 이미지 모델을 고릅니다. 나노 바나나 2 정도면 충분합니다.
한 번에 네 장을 고르세요. 가로는 16:9, 세로는 9:16 입니다.
교재의 이미지 프롬프트를 복사해 그대로 넣습니다.
이미지 프롬프트를 그냥 문장으로 쓰지 않고 JSON 이라는 형태로 씁니다.
어렵게 생각하실 것 없습니다. 항목을 나눠서 지시하는 방식입니다. 장면, 색, 구도, 분위기를 칸칸이 적어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인공지능이 훨씬 정확하게 알아듣습니다. 한 덩어리 문장으로 쓰면 무엇이 중요한지 헷갈리기 때문입니다.
어떤 채널은 쇼츠 하나를 만들어 인스타그램에도, 유튜브에도 똑같이 올립니다. 롱폼은 하나도 없이 쇼츠만 올리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가로로 만들다가 중간에 세로로 바꾼 채널도 있습니다.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만들고 싶은 형태로 만들면 됩니다.
약 40분 · 구글 플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