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웰시는 잘나가던 임원 자리를 번아웃으로 내려놨다. 코드도, 팀도, 투자도 없었다. 대신 링크드인에 매일 글을 썼다 — 자기가 회사에서 배운 것을 나눴을 뿐이다. 앱도 SaaS도 아니었다. 그리고 그 단순한 반복이 5년 뒤 연 매출 $4.15M(마진 86%), 직원 0명의 1인 기업이 됐다.
팔로워는 플랫폼 것이다. 하지만 이메일 구독자는 내가 소유하는 자산 — 알고리즘이 못 뺏는다. 웰시는 SNS 팔로워를 꾸준히 이 리스트로 옮겼다.
모두가 "뭘 만들지"를 고민할 때, 웰시는 "내가 이미 잘 아는 것"에서 시작했다. 회사에서 10년 넘게 해온 세일즈·운영·콘텐츠 노하우 — 그걸 매일 글로 정리해 나눴다. 새 기술을 배울 필요가 없었다. 이미 가진 전문성이 곧 상품이었다.
뉴스레터로 버는 게 아니라, 뉴스레터가 만든 신뢰로 강의를 판다 — 광고 매출은 전체의 9%뿐.
뉴스레터·SNS는 100% 무료. 돈은 그 뒤의 디지털 상품에서 압도적으로 들어온다.
| 회사원 (임원) | 웰시 (1인 기업) | |
|---|---|---|
| 수입 | 월급 — 상한이 있다 | 무한 — 마진 86% |
| 자산 | 회사 소유 (내 것 아님) | 내 오디언스 17.5만 — 내 소유 |
| 확장 | 승진 = 시간 더 팔기 | 강의 = 한 번 만들어 무한 판매 |
| 리스크 | 해고되면 수입 0 | 리스트는 아무도 못 뺏는다 |
| 필요한 것 | 스펙·자리·조직 | 전문성 하나 + 꾸준함 |
가장 무서운 숫자는 매출 $4.15M이 아니라 마진 86%다.
강의는 한 번 만들면 복제 원가가 0에 수렴한다 — 그래서 직원 0명으로도 86%가 남는다. 지식은 복제 비용이 없다. 이게 1인 기업이 회사를 이기는 지점이다.
해부 시리즈의 원칙 — 물증 등급을 정직하게 표시한다.
AI 1인 기업이 돈 버는 길은 크게 넷이다. 파는 대상이 다르면 마진·확장성·현금화 속도가 전부 다르다. 웰시는 ② 교육·오디언스에 가장 순수하게 서 있다 — 코드도, 광고도, 팀도 없이.
| 경로 · 파는 것 | 마진 | 확장성 | 대표 인물 |
|---|---|---|---|
| ① 제품 (SaaS·앱) | 70~90% | 거의 무한 | Pieter Levels · Danny Postma |
| ② 교육·오디언스 | ~90% | 높음 | Justin Welsh · 로완 |
| ③ 서비스 (대행·자동화) | 순 15~35% | 없음(시간에 묶임) | AI 자동화 에이전시(AAA) |
| ④ 광고 (미디어) | 높지만 채널 종속 | 트래픽 종속 | TLDR · 로완의 광고면 |
큰돈은 거의 다 "오디언스 + 제품/교육"에서 난다 — 뉴스레터는 그 오디언스를 소유하는 엔진
코드를 몰랐거나 자본이 없던 사람들이 만든 연매출(추정). 대부분 직원 0명이거나 극소수 — 단, 이건 살아남은 상위 몇 %의 숫자다.
해부 시리즈의 원칙 — 성공만 보면 안 된다. 바닥의 base rate도 같이 본다.
새 기술을 배울 필요 없다. 내가 이미 잘하는 일이 누군가에겐 배우고 싶은 것이다. 회사에서 배운 것, 매일 하는 일 — 그게 이미 상품이다.
SNS 팔로워는 플랫폼 것이다. 콘텐츠 끝에 한 줄만 넣어라 — "이메일로 받아보기." 리스트는 알고리즘이 못 뺏는 유일한 자산이다.
시간을 팔면 상한이 있다. 한 번 만든 강의는 무한히 팔린다. 이게 마진 86%·직원 0명의 정체이자, 시간의 벽을 넘는 유일한 길이다.
수치는 2026년 7월 조사 기준 · 자기 신고/3자 추정은 본문·팩트체크에 등급 표기 · 크리에이터 매출은 대부분 본인 공개(감사 안 됨)라 방향 지표 · 원화 병기는 환율 ~1,370원/$ 기준 근사치
속도(레벨스)·가격(대니)·다작(마크)·플랫폼(사힐)·원가 0(토니)·유통(잭)·부트스트랩(마오르)·원가 붕괴(PJ)·청중(라일리)·주목(로완) 다음, 웰시가 보여준 건 — 전문성. 코드도, 자본도, 팀도 없이. 회사에서 배운 것을 매일 쓰고, 오디언스를 소유하고, 지식을 상품으로 만들면 — 직원 0명으로 마진 86%가 된다. 가장 낮은 문턱, 가장 순수한 1인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