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레벨스부터 저스틴 웰시까지 — 몇 달간 데이터로 해부한 해외 AI 1인 기업가 11명.
고등학생부터 20년차 감독까지 전부 다른데, 돈 버는 구조는 같았다.
그리고 이 4가지가 앞으로 4개월의 로드맵이 된다.
17살 고등학생(잭)과 20년차 다큐 감독(PJ), 코드를 못 쓰는 크리에이터(라일리)와 개발자(레벨스), 뉴스를 요약한 사람(로완)과 회사를 판 사람(마오르) — 배경·기술·나이가 전부 다르다.
그런데 재무 구조를 나란히 놓으면 같은 패턴 4개가 반복된다. 우연이 아니라 설계다. 오늘은 그 설계도를 꺼내고, 그걸로 앞으로 4개월을 어떻게 갈지 공개한다.
수치는 각 편 교재의 공개 자료 기준 (본인 공개·보도·공식 카운터) · 환율 시점에 따라 변동
광고비 0원. 주목을 모으고 유통을 소유한다. 11명 전원이 쓰는 유일한 공통 무기.
아이디어를 외주 없이 며칠 만에 직접 만든다. 완벽보다 속도 — 출시가 곧 검증.
채용 대신 시스템. 직원 0명으로 회사 하나를 굴리는 운영 구조.
생성 원가를 0에 수렴시킨다. 매출이 아니라 원가가 마진 85~99%를 만든다.
하나씩, 11명의 실데이터로 증명한다.
이들 중 광고비로 시작한 사람은 잭 한 명뿐이고, 그마저 산수(LTV>CAC)가 맞을 때만 샀다.
나머지 전원은 콘텐츠로 주목을 모아 유통을 소유했다.
외주도, 개발팀 채용도 없다. AI에게 코드를 맡기고 본인이 직접, 며칠 만에 만든다.
완벽한 제품이 아니라 작동하는 v1 — 시장이 판단하게 한다.
매출이 수십억인데 직원이 0~1명인 이유는 하나 — 사람이 하던 일을 시스템과 에이전트가 한다.
조정비용이 0이 되면, 최적 기업 크기는 1이 된다 (EP.03 · Coase).
모두가 "어떻게 더 팔까"를 볼 때, 이들은 원가를 본다.
순수익 = 매출 − 원가. AI 사업의 숨은 원가는 생성(추론) 비용 — 이걸 0에 수렴시킨 사람이 마진 85~99%를 가져간다.
| 인물 | 대표작 | 📣 컨텐츠 | ⚡ 바이브코딩 | 🤖 자동화 | 🔧 원가 설계 |
|---|---|---|---|---|---|
| 피터 레벨스 | Photo AI | ● | ● | ● | ● |
| 대니 포스트마 | HeadshotPro | ● | ● | ● | ● |
| 마크 루 | ShipFast 외 16개 | ● | ● | ● | ◐ |
| 사힐 라빙기아 | Gumroad | ● | ● | ● | ● |
| 토니 딘 | TypingMind | ● | ● | ● | ● |
| 잭 야데가리 | Cal AI | ● | ● | ◐ | ● |
| 마오르 슐로모 | Base44 | ● | ● | ● | ● |
| PJ 아세투로 | Genre AI | ● | ◐ | ● | ● |
| 라일리 브라운 | Vibecode | ● | ● | ◐ | ◐ |
| 로완 청 | The Rundown AI | ● | ◐ | ● | ● |
| 저스틴 웰시 | Saturday Solopreneur | ● | ◐ | ● | ● |
● 핵심 무기로 사용 · ◐ 부분 사용(다른 축으로 보완) — 각 편 교재의 공개 데이터 기준
주목할 것 — 컨텐츠는 11명 전원이고, 매출 상위일수록 4개 전부를 갖고 있다.
하나만 잘해서 된 사람은 없다. 4가지가 하나의 시스템이다.
이 4가지 공통점이 그대로 4개월 커리큘럼이 된다.
해부가 끝났으니, 이제 우리가 만들 차례다. 완전 기초에서 시작한다.
AI로 콘텐츠를 만들고 주목을 모은다. 캐릭터·이미지·영상 생성부터 업로드까지 — 내 유통의 씨앗.
아이디어를 말로 설명해 작동하는 서비스로 만든다. 기획→개발→배포, 며칠 안에.
반복 업무를 에이전트에게 맡긴다. 직원 0명 운영 구조 — 내가 자는 동안 일하는 시스템.
생성 원가를 낮추는 로컬 AI·원가 설계, 그리고 내 서비스를 실제로 배포하는 빌딩 사이클.
졸업 조건은 시험이 아니다 — 쇼케이스에 올라간 당신의 서비스다.
11명은 천재라서 성공한 게 아니다 — 같은 4가지를 반복했을 뿐이다.
컨텐츠로 주목을 모으고, 바이브코딩으로 빨리 만들고, 에이전트로 혼자 운영하고, 원가를 설계했다.
다음 4개월, 이 순서 그대로 함께 간다. 당신의 건물이 올라갈 차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