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말고 안 변하는 원리를 배웁니다. ① 오픈소스 경제학 ② 1인 기업의 비용 구조 ③ 나만의 AI 직원 만드는 법.
오픈웨이트 = 모델 파일을 직접 받아 내 컴퓨터에서 돌릴 수 있다는 뜻. 여러 곳이 경쟁하며 가격이 폭락했고, 최상위와의 성능 격차는 몇 달 수준으로 좁혀졌다. → 비싼 클라우드가 더 이상 '필수'가 아니다.
약 184배 차이. GPT-5.5로 돌릴 걸 오픈모델(Qwen3)로 돌리면. 로컬이면 전기료뿐.
SaaS 최대 비용은 인건비. 그걸 통째로 없애니, 추론비만 잡으면 80%+ 가 남는다.
사용당 원가 > 고객 지불의향이면 끝. Cydoc(헬스AI)은 의사당 원가 $70인데 지불의향은 월 $100 미만 → 마진 증발, 7년 만에 종료.
출시 전 자가진단: 원가가 가격의 40~50% 넘으면 위험Copilot · Cursor · OpenAI Pro — 전부 정액으로 적자 보고 사용량제로 바꿨다. (Altman: "Pro 요금제에서 손해 보는 중") 헤비유저 5%가 회사를 무너뜨린다.
대부분 프롬프트 + RAG로 시작. 일관된 목소리가 필요할 때만 파인튜닝. 둘을 합치면 최강.
기업용 LLM 점유율(Menlo). 소비자 ChatGPT도 처음 50% 아래로. 도구가 다양해질수록 1인이 골라 싸게 이긴다.
숙련 개발자 독립 실험(METR): AI 쓰니 오히려 19% 더 느렸다 (본인들은 빨라졌다고 착각). Klarna도 상담원 너무 줄였다가 재채용. → 검증 가능한 일에만, 항상 사람이 검수.
보안: 에이전트에 비밀키·자동실행 권한 함부로 주지 말 것 (Agentjac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