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탐험가 | 칭호 | 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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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실론은 판마다 줄어듭니다. 곡선 아래 칠해진 면적이 「무작위로 해 본 판 수」, 위쪽이 「배운 대로 한 판 수」입니다. 아래 실험실의 손잡이를 움직이면 이 곡선도 같이 바뀝니다.
두뇌는 미래 보상을 할인해서(γ = 0.95) 계산합니다. 멀리 있는 보물도 할인한 값이 동전보다 훨씬 큽니다. 문제는 보물을 한 번도 못 봤다면, 그 값을 모른다는 것.
금방 찾습니다. 탐험을 조금만 하면 여기서 멈추고 평생 동전만 줍게 됩니다.
동전보다 약 3.7배 값집니다. 하지만 무작위로 걸어서 닿을 확률은 5~9% 뿐 — 충분히 오래 탐험해야 발견합니다.
필수는 🎛️ 와 🏁 두 개뿐.
숫자 4개 → 서버가 던전 5개 자동 채점 → 순위표. 하루 30번.
ε 를 너무 빨리 줄이면, 보물을 한 번도 못 본 채 동전 길만 굳어집니다. 그 뒤로는 아무리 오래 학습해도 동전만 줍습니다.
보물은 무작위로 걸어서 5~9% 확률로 닿습니다. 「탐험한 판 수」가 몇 판이면 몇 번쯤 보물을 볼까요? 계획표의 면적을 계산해 보세요.
점수의 대부분은 「배우는 동안 받은 보상」입니다. 보물을 찾은 뒤에도 계속 무작위로 걸으면 점수가 새어 나갑니다. 그리고 판수에는 비용이 있습니다.
정답은 알려 드리지 않습니다. 손잡이를 돌리고, 계획표를 보고, 학습을 지켜보세요. 그 과정이 바로 여러분의 탐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