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가는 곳에서 남는 법
2026년 8월 7일 · AI CITY BUILDERS
반감기 · 전체 반응의 절반이 모이는 데 걸리는 시간
피드로 배포되는 플랫폼만 표시
출처 · Scott M. Graffius, 「Lifespan (Half-Life) of Social Media Posts: Update for 2026」
게시물 560만 건 · 2026년 1월 23일 발표 · 막대는 로그 눈금
막대 길이는 실제 비율 · 왼쪽이 거의 보이지 않는 것이 정상
| 반감기 | 플랫폼 | 기준 | 강의 |
|---|---|---|---|
| 18.3시간 | 인스타그램 | 「멋」 · 0.4초 안에 멈춰 세우기 | 2강 · 8/4 |
| 52분 | X · 스레드 | 「횟수」 · 계속 던지기 | 3강 · 오늘 |
| 10.6일 | 유튜브 | 「소리」 · 오래 붙들기 | 4강 · 8/11 |
| 해당 없음 | 뉴스레터 | 「소유」 · 알고리즘 미경유 | 5강 · 8/14 |
플랫폼 성격이 아니라 수명이 방법을 정한다.
52분짜리 자리에 한 편을 오래 공들이는 것은 구조에 맞지 않는 선택이다.
뉴스레터에 반감기가 없는 이유가 곧 「소유」의 뜻이다.
알고리즘이 아니라 내가 가진 주소로 직접 전달되기 때문에 밀어줄 시간 자체가 없다.
올리는 것보다 답하는 것이 크다.
좋아요 150개와 내 답글 하나가 같은 무게다.
출처 · OpenTweet, 「How the X Algorithm Works in 2026」
플랫폼 비공개 수치의 2차 분석 · 절대값이 아닌 크기 순서 참고용
「횟수」는 많이 올리는 것이 아니다.
하루 2~5개를 매일 하는 것. 곱해지는 것은 개수가 아니라 날짜다.
출처 · Teract, 「Threads Strategy 2026」 (게시물 1만 건 자체 분석) · OpenTweet
하루 6개 초과 시 도달 67% 감소를 반영했다.
하루 3개 × 30일 = 90개
쓸 만한 것 하나를 고르려면 서너 개를 만들어 봐야 한다.
「횟수」는 버릴 수 있어야 돌아간다.
버리는 데 값이 붙으면 안 버리게 된다.
초안 1개당 입력 5,000 · 출력 200 토큰 기준 · 100만 토큰당 요금 · 환율 1,400원
출처 · Anthropic 공식 요금표 (2026년 8월)
초안 300개를 만들어 297개를 버려도 0원
버릴 수 있게 되는 것이 목적
내 글과 자료를 찾아 참고하게 만들기
사실이 정확해진다
내 글로 학습시켜 내 말투를 가진 모델
파일로 남는다
오늘은 1단까지 · 2단과 3단은 11월 「나만의 인공지능」 과정
콘텐츠는 말투가 핵심이라 3단이 필요하다.
사실은 2단으로 가져오고 3단이 내 말투로 쓴다 · 둘을 함께 쓰는 것이 답
주요 제공사는 API 입력 데이터를 학습에 사용하지 않는다고 명시하고 있다.
문제는 유출이 아니라 통제권이다 — 정책은 변경될 수 있고, 사고는 상대 쪽에서도 발생한다.
base_url = "https://api.openai.com/v1"base_url = "http://localhost:1234/v1"
LM Studio에서 내 메모리에 들어가는 크기를 보며 선택
lms server start
주소 localhost:1234
나머지 코드는 그대로
그래도 계속 작동
이것이 로컬
여기서부터 초안은 몇 개를 만들어도 0원
X의 수명 · 유튜브의 294분의 1
그래서 「횟수」
곱해지는 것은 개수가 아니라 날짜
6개 초과 시 감소
올리는 것보다 답하는 것이 크다
값이 붙으면 안 버린다
로컬이면 마음껏
AI CITY BUILDERS · 2026년 8월 7일
다음 4강 — 8월 11일 화요일 · 유튜브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