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도 유튜브도 남의 땅입니다. 규칙이 바뀌면 내일 사라집니다.
이메일 주소만 내 것으로 남습니다.
수치 출처는 각 장에 함께 적었습니다.
| 어디 | 내가 가진 것 | 플랫폼이 가진 것 |
|---|---|---|
| 인스타그램 | 올린 사진 | 누구에게 보여 줄지 전부 |
| 유튜브 | 올린 영상 | 추천할지 말지 전부 |
| 스레드 · X | 쓴 글 | 도달 범위 전부 |
| 뉴스레터 | 구독자 이메일 주소 | 없음 — 옮겨 갈 수 있습니다 |
앞의 셋은 내일 규칙이 바뀌면 끝입니다. 실제로 그런 일이 계속 일어납니다.
구독을 신청한 사람의 받은편지함으로, 정기적으로, 직접 보내는 발행물입니다.
추천 알고리즘을 거치지 않습니다 — 보내면 그 사람의 편지함에 갑니다.
이메일 주소 목록. 셋 중 유일하게 내가 소유하는 것이고, 어디로든 들고 옮길 수 있습니다.
구독폼을 만들고 편지를 대신 보내 주는 서비스.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 오늘 주제는 도구가 아니라 구조입니다.
같은 요일, 같은 시간에 도착하는 글. 정기성이 신뢰를 만듭니다.
즉 뉴스레터는 글쓰기가 아니라 명단 · 도구 · 글, 세 가지로 돌아가는 시스템입니다.
「구독을 허락받은 사람에게만, 기대되는 메시지를 보낸다」 — 이 원리를 정립한 것이 세스 고딘의 『퍼미션 마케팅』(1999)입니다. 뉴스레터는 그 원리의 가장 순수한 형태입니다.
뒤에 나오는 틀 두 가지는 이 해부도를 채우는 두 방식입니다.
근거 · 「제목은 본문보다 5배 읽힌다」 — 데이비드 오길비, 『Ogilvy on Advertising』 · 「추신(P.S.)을 본문보다 먼저 읽는 독자가 많다」 — 지그프리트 푀겔레의 시선 추적 연구, 『Handbook of Direct Mail』
본인의 말 그대로입니다 —
「구독자 500만보다 이메일 50만을 갖겠다.」
「이메일 목록이 있으면 내 운명을 내 손에 두게 된다.」
출처 · Kit, 알리 압달 사례 연구 (2026년 8월 갱신) — 그가 쓰는 뉴스레터 회사가 정리한 인터뷰. 2년간 매출 $5,000,000.
토마스 프랭크 — 영상으로 모으고, 제품으로 회수합니다.
영상은 광고판이 아니라 손님을 데려오는 길입니다.
출처 · 월 템플릿 매출 $120,000 대 유튜브 애드센스·제휴 $15,000 — Built by Foundry 정리. 본인이 공개해 온 수치를 모은 것이며,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알리 압달이 블랙프라이데이 4일간 자동 발송 하나로 만든 매출입니다.
광고비를 쓴 것도, 알고리즘이 도와준 것도 아닙니다.
이미 가지고 있던 주소로 메일을 보냈을 뿐입니다.
3·4강에서 배운 것은 첫 칸이었습니다.
오늘 배우는 것은 두 번째 칸 — 남의 땅에 있는 사람을 내 땅으로 데려오는 법입니다.
출처 · Kit 사례 연구 — 4일간 자동화 하나로 $528,000.
로완 청 · 저스틴 웰시 · 알리 압달 · 마크 루 · 토니 딘 — 5명 모두 뉴스레터로 1인 기업의 마케팅을 돌립니다. 방식은 셋으로 갈리지만, 본진이 이메일 목록이라는 점은 같습니다.
수치는 전부 본인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카드를 누르면 인물별 상세 분석이 열립니다.
0.4초 안에 멈추게 합니다
자주 마주치게 합니다
오래 머물게 합니다
내 땅으로 데려옵니다
앞의 셋은 모으는 기술이고, 오늘은 지키는 기술입니다.
모으기만 하고 안 데려오면, 플랫폼이 규칙을 바꾸는 날 전부 사라집니다.
그러니 오늘 풀 문제는 「어떻게 모으나」가 아니라 「어떻게 계속하나」입니다.
그리고 계속하려면 한 번 쓴 것을 여러 번 쓰고, 만드는 값이 0이어야 합니다.
위의 다섯 사람이 실제로 쓰는 구조를 두 틀로 정리했습니다. 하나 골라서 그대로 시작하십시오.
공통 규칙 둘 — 5분 안에 읽히게, 한 통에 하나만.
이 틀은 새것이 아닙니다 — 에세이형은 카피라이팅 고전 공식 PAS(문제 → 공감 → 해결)의 적용이고, 도입-본문-행동의 흐름은 AIDA(주의-흥미-욕구-행동, 1898년 세인트 엘모 루이스)에서 온 것입니다. 100년 넘게 검증된 구조입니다.
출처 · Sahni · Wheeler · Chintagunta, “Personalization in Email Marketing”, Marketing Science (2018) — 이메일 수십만 통 무작위 실험 · Nielsen Norman Group, Email Newsletters: Surviving Inbox Congestion
한 편 4,000자 · 월 4회 · 다시 만들기 2회 기준 — 전부 유료 API로 돌리면 이렇게 됩니다.
출처 · 텍스트: 클로드 Sonnet 5 공식 단가 — 입력 100만 토큰당 $3 · 출력 $15 (anthropic.com/pricing) — 한 편(초안+수정 2회)에 약 100원 · 오디오: 일레븐랩스 초과분 1,000자당 $0.30 (elevenlabs.io/pricing) · 환율 1,400원 기준.
오늘 실습은 텍스트 생성과 오디오 생성을 한 흐름으로 합니다.
로컬 AI가 글을 쓰고, 4강에서 만든 내 목소리가 그 글을 읽습니다.
4강에서 확인한 대로 10명 중 6명은 화면을 안 봅니다.
출퇴근길에 읽을 수는 없어도 들을 수는 있습니다.
이미 흐름입니다 — 서브스택 앱은 글을 자동으로 읽어 주고, TIME은 돈을 내고 AI 낭독을 달았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오늘 드리는 사업 아이템입니다 — 오디오 없는 뉴스레터·블로그에 낭독을 입혀 주는 서비스.
TIME이 돈 주고 사는 일을, 내 목소리 클론으로 0원에 시작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짓지 않습니다. 세계 개발자들이 파 놓은 터(깃허브) 위에서
안티그래비티로 내 것을 짓고, 로컬 AI를 꽂습니다.
1) 깃허브 채팅에 뉴스레터 자동화 개발 레포 탑5. 이 중 가장 최근에 개발된 것은? → 마지막 업데이트 날짜를 꼭 확인 — 4~6년 전 것은 거른다 2) 코드 복사 후 안티그래비티에 (새 폴더를 만들어 저장하고 시작) 이 코드를 기반으로 나의 목적에 맞게 재개발 시작. 목표: 뉴스레터 생성, 이메일 등록 시 자동 전송, 완전 한글 버전. 3) 로컬 AI 연결 (LM STUDIO 개발자 모드 → 로컬 서버 → API 주소 복사) AI 생성을 로컬 AI인 LM STUDIO에 연결해서 생성할 수 있도록 개발해 줘. [복사한 API 주소 붙여넣기] → LM STUDIO가 안 되면: "LM STUDIO 말고 올라마로 해줘"
유료 API는 쓰지 않습니다 — 생성은 전부 로컬 AI. 오늘의 핵심 5가지: 문제 정의 → 바이브 코딩으로 개발 → 로컬 AI 연결 → 자동화 → 운영. 완성이 목표가 아니라 이 과정을 반복하는 훈련이 목표입니다.
4강 실습 2에서 한 그대로입니다 — 10초 녹음이면 내 목소리가 됩니다.
이걸로 들리는 뉴스레터가 완성됩니다.
자세한 단계는 4강 교재 실습 장에 있습니다.
스티비 같은 발송 서비스 없이도 됩니다. 도메인도, 서버도 필요 없습니다.
구글 시트에 '이메일'과 '수신거부' 열이 있어. 이 시트의 명단에게 내 지메일로 뉴스레터를 보내는 구글 Apps Script를 짜 줘. - 수신거부 열이 "예"인 사람은 건너뛰어 - 메일 맨 아래에 수신거부 안내 한 줄을 넣어 - 하루 100명 한도를 넘지 않게 해 줘 설치 방법도 단계별로 알려 줘.
무료 지메일의 자동 발송 한도는 하루 100명입니다 — 첫 구독자 100명까지는 전부 0원이라는 뜻입니다. 넘치면 그때 도구를 빌리면 됩니다. 궁금하신 분은 위 명령으로 지금 바로 시도해 보셔도 됩니다.
가장 긴 글. 여기서 시작합니다.
내 목소리로 읽은 파일. 4강에서 만든 것.
핵심만 잘라 여러 조각으로. 3강에서 만든 것.
한 문장으로 줄여 이미지에 얹습니다.
매주 네 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를 만들어 네 번 씁니다.
이렇게 해야 8주 차에 멈추지 않습니다.
남긴 수치는 본인 인터뷰와 그가 쓰는 서비스의 공개 사례에서 확인한 것뿐입니다.
Part 1 이론이 오늘로 끝납니다. 다음은 직접 만드는 5개 강입니다.
6강 · 프로젝트 기획 — 8월 19일 수요일 저녁 10시. 실습 프로젝트 하나로 완주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