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강에서 만든 대본에 내 목소리를 입힙니다.
10초 녹음과 무료 도구 두 개면 됩니다.
AI 콘텐츠 마케팅 · PART 2 한 프로젝트로 완주 · 7 / 10강
대본과 장면 프롬프트를 만들었습니다.
대본을 내 목소리로 읽히고, 캡컷에서 합칩니다.
다음 시간입니다.
유튜브 시청자의 절반은 화면을 안 보고 듣습니다 (4강). 그렇다면 누구의 목소리로 읽힐까요?
4강 실습의 그 녹음입니다. 없으면 조용한 곳에서 또박또박 10초.
강의 페이지 자료 버튼에 있습니다. 무료 GPU로 돌아갑니다.
capcut.com에서 설치합니다. 오늘 쓰는 기능은 전부 무료입니다.
컴퓨터가 좋으면 내 컴퓨터에서도 돌릴 수 있습니다 — 0원, 인터넷 없이도 됩니다.
런타임이 GPU인지 확인합니다.
긴 문단보다 문장 몇 개씩이 자연스럽습니다.
첫 생성만 느립니다. 두 번째부터 빨라집니다.
파일명은 장면 순서대로 — nar_01, nar_02 …
나레이션이 어색하면 범인은 거의 항상 참조 음성입니다.
소음까지 그대로 복제됩니다.
꾸민 목소리는 긴 문장에서 무너집니다.
짧고 깨끗한 10초 > 시끄러운 1분.
설정 만지기 전에 녹음부터 다시 합니다.
같은 생성을 내 컴퓨터에서 합니다. 사용료 0원, 인터넷 없이도 됩니다.
안티그래비티에 이렇게 붙여넣습니다.
코랩에서 한 Qwen3 TTS 나레이션 생성을 내 컴퓨터에서 실행되게 만들어줘. reference.wav(내 목소리 10초)를 참조 음성으로 쓰고, 대본을 넣으면 mp3로 저장되게 해줘. 필요한 설치도 알아서 진행해줘.
컴퓨터가 약하면 건너뛰어도 됩니다 — 코랩만으로 완주할 수 있습니다.
아직 없으면 이미지 몇 장으로 시작해도 됩니다.
이유는 다음 장에.
언어를 한국어로 설정하고 생성합니다.
정한 뒤 전체 적용합니다.
더킹을 켜면 말할 때 음악이 자동으로 작아집니다.
유튜브 16:9, 쇼츠 9:16 — 비율만 바꿔 두 번 뽑습니다.
조용한 곳에서 10초 재녹음이 가장 빠릅니다.
모델 로딩 때문입니다. 두 번째부터 빨라집니다.
자동 캡션의 인식 언어를 한국어로 바꿉니다.
Pro 기능을 쓴 겁니다. 빼면 됩니다 — 오늘 과정은 전부 무료로 됩니다.
코랩 또는 내 컴퓨터, 편한 쪽으로.
내 목소리 나레이션이 입혀진 영상 1개가 저장되면 완공입니다.
다음 시간엔 장면을 AI로 만듭니다 — 8강 이미지 생성.
AI CITY BUILDERS · AI 콘텐츠 마케팅 7강 교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