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강에서 만든 나레이션에 그림을 입힙니다.
6강 기획서의 씬 프롬프트가 그대로 재료입니다.
AI 콘텐츠 마케팅 · PART 2 한 프로젝트로 완주 · 8 / 10강
대본과 씬별 프롬프트를 만들었습니다.
내 목소리로 대본을 읽혔습니다.
씬마다 한 장씩, 장면을 그립니다.
오늘 만든 이미지가 9강의 재료입니다.
9강에서 영상을 만들 때, AI는 첫 장면 이미지를 움직이는 방식으로 일합니다. 그래서 좋은 이미지가 곧 좋은 영상입니다.
나노바나나(구글 이미지 모델)는 단어 나열보다 장면을 설명하는 문장에 훨씬 잘 반응합니다. 구글 공식 가이드의 구조를 한국어로 옮긴 템플릿입니다.
[생성용 템플릿 — 씬마다 이 틀에 채웁니다] [샷 종류]으로 찍은 [피사체 묘사]의 사실적인 사진, 장소는 [배경 묘사]. [조명 설명]. [카메라 앵글]에서 [렌즈 종류]로 촬영. 비율 [16:9]. [예시 — 6강 씬 3] 와이드샷으로 찍은 안전모를 쓴 40대 한국인 남성 엔지니어의 사실적인 사진, 장소는 비 내리는 항구의 컨테이너 야적장. 새벽의 차가운 푸른빛, 젖은 바닥에 반사되는 조명. 로우앵글에서 35mm 렌즈로 촬영. 비율 16:9.
[일관성용 편집 템플릿 — 앞 씬 이미지를 첨부하고 이렇게] 제공된 이미지의 [인물]은 얼굴·머리·의상·체형을 완전히 동일하게 유지한 채, 장면만 [새 장면 묘사]로 바꿔줘. 원래의 스타일·조명·비율은 그대로.
채울 칸: 샷 종류(클로즈업·와이드·드론) · 피사체 · 배경 · 조명 · 앵글 · 렌즈 · 비율. 원하지 않는 것은 "~없이"보다 원하는 것을 직접 쓰는 편이 낫습니다.
템플릿에서 씬마다 바뀌는 건 피사체와 배경뿐입니다. 조명·앵글·렌즈·비율은 한 번 정해 끝까지 똑같이 씁니다. 이게 일관성의 절반입니다.
스타일 문장 예시 시네마틱 다큐멘터리 스타일, 16:9, 차분한 청록 색감, 부드러운 자연광, 사실적인 질감, 글자 없음
프롬프트 = 스타일 문장 + 씬 묘사. 씬이 바뀌어도 앞 문장은 절대 바꾸지 않습니다.
이미지 생성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지점은 씬마다 사람이 바뀌는 것입니다. 세 가지로 잡습니다.
앞 씬 결과물을 다음 씬 프롬프트에 함께 첨부합니다. "이 인물, 이 장소 그대로."
실습 A의 한 줄을 절대 바꾸지 않습니다.
16:9면 끝까지 16:9. 중간에 바꾸면 9강에서 잘립니다.
AI는 글자를 잘 못 씁니다. 자막·제목은 캡컷에서 얹습니다.
씬이 15개면 손으로 15번 붙여넣기 귀찮습니다. 6강 기획서를 안티그래비티에 주고 이렇게 시킵니다.
이 기획서의 씬별 장면 묘사 앞에 아래 스타일 문장을 붙여서 씬 번호 순서대로 이미지 생성 프롬프트 목록을 만들어줘. 한 씬에 한 줄. 파일로 저장해줘. 스타일 문장: 시네마틱 다큐멘터리 스타일, 16:9, 차분한 청록 색감, 부드러운 자연광, 사실적인 질감, 글자 없음
나온 목록을 위에서부터 한 줄씩 복사해 생성하면 됩니다. 컴퓨터가 좋으면 "내 컴퓨터에서 이미지도 생성되게 해줘"까지 시켜볼 수 있습니다.
앞 씬 이미지를 레퍼런스로 함께 넣습니다. 스타일 문장 확인.
프롬프트에 "글자 없음"을 넣고, 글자는 캡컷에서 얹습니다.
프롬프트에 16:9(또는 9:16)를 명시합니다.
무료 한도입니다. 잠시 뒤 다시 하거나, 씬 묘사를 줄여 실패를 줄입니다.
scene_01 … 순서대로.
레퍼런스 이미지로 잡습니다.
씬 수만큼 이미지가 한 폴더에 모이면 완공입니다.
다음 시간엔 이 이미지들을 움직입니다 — 9강 영상 생성.
AI CITY BUILDERS · AI 콘텐츠 마케팅 8강 교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