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는 시대에서 쓰는 시대로, 지금은 버는 시대입니다
강의 영상에서 설명한 내용을 그대로 옮긴 교재입니다
정원석 지음 · Connect AI LAB
각 절 끝에 그 내용을 설명한 강의 영상이 붙어 있습니다. QR 을 찍으면 휴대폰에서도 열립니다.
숫자 세 개로 시작합니다
이 숫자가 무엇일까요. 인스타그램, 유튜브, 스레드 팔로워 수입니다. 8월 1일 아침 8시 30분 기준입니다.
숫자를 먼저 말했을 때 「이게 뭐지」 하고 궁금해지지 않으셨나요.
그게 바로 콘텐츠 마케팅의 시작입니다. 그리고 지금 시대는 이것을 인공지능으로 얼마나 효율적으로, 저렴하게,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지 아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과정은 제가 만들어 가고 싶은 AI 비즈니스 스쿨의 1학년에 해당합니다.
왜 이것을 1학년으로 정했을까요. 제가 AI 1인 기업가가 되기까지 가장 먼저 한 수익화 활동이 이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직장인이었습니다. 사업하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AI 연구를 하면서 매달 누가 주는 돈을 받는 것보다, 내가 어떤 행동을 했을 때 그것이 수익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소비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생산하는 사람이고 싶었습니다.
여기까지 오는 데 7년 정도 걸렸습니다.
| 시점 | 한 일 |
|---|---|
| 2019년 | 첫 유튜브 콘텐츠 업로드 · 금방 그만둠 |
| 2022년 | AI 스타트업, 마케팅비가 비싸 직접 쇼츠 제작 시작 |
| 지금 | 유튜브를 제대로 시작한 지는 1년 |
그 과정에서 정말 많은 시도와 실패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니까 되네」 싶었던 핵심만 뽑아 알려 드립니다.
최근 잘되는 AI 1인 기업가들을 보다가 깨달았습니다. 제가 감으로 알게 된 것을 저 사람들도 똑같이 하고 있더군요.
누가 알려 준 것도 아닐 겁니다. 학교에서 배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주위에 이걸 잘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사업가 기질로 이것저것 해 보다가 본능적으로 알게 된 것이겠죠.
그런데 모아 놓고 보니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감이 아니라 분석으로 배웁니다.
| 무엇을 | |
|---|---|
| 파트 1 | 이론. 유튜브 · 스레드 · X · 뉴스레터 · 인스타그램이 왜 서로 다른지 하나씩 뜯어봅니다 |
| 파트 2 | 실습. 파트 1에서 본 것을 전부 AI로 직접 만듭니다 — 글 · 이미지 · 영상 |
플랫폼마다 타깃이 다르고, 올리는 것이 글인지 이미지인지 영상인지 다르고, 길이도 다릅니다. 보는 사람도 다르고 얻을 수 있는 것도 다릅니다.
첫째, 커리큘럼이 바뀔 수 있습니다. 최신 흐름을 매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은 정말 빠르게 변하고, 기술만이 아니라 세상에 매일 영향을 줍니다. 지금 시대의 사업가는 트렌드에 예민해야 합니다.
둘째, 제가 계속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2012년 인공지능 공부를 시작한 이래 매일 연구하고, 직접 가 보고, 개발합니다. 그 과정에서 「아, 이거였구나」 하는 순간이 옵니다. 그것을 바로 넣습니다.
구입하시면 6개월간 계속 보실 수 있습니다. 만들어지고 4개월이 지나면 더 이상 구입할 수 없게 해 두었습니다.
소개 영상
웹1 · 웹2 · 웹3

배경이 바뀌었죠. 지금 일본 후쿠오카에 와 있습니다.
일본은 기업 쪽에서 인공지능을 받아들이려는 흐름은 있는데, 사람들은 아직 영수증을 손으로 쓰고 종이로 일합니다. 그래서 서비스가 안 나와 있습니다. 「1인 기업」이라는 말 자체가 어색한 나라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거기 틈이 있는 겁니다. 한국에서는 AI로 이미 풀고 있는 문제가 그 나라에는 아직 없다면, 바로 만들어 그쪽에 내놓으면 팔립니다.
콘텐츠도, 웹사이트도, 서비스도 전부 같습니다. 한국에만 머물러서는 안 되는 세상입니다.

인터넷이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보면 지금이 이해됩니다.
웹 1 — 처음 인터넷이 생겼을 때는 읽기만 했습니다. 누가 공지를 올리면 그걸 볼 수만 있었습니다. 쓰지도, 댓글을 달지도, 고치지도 못했습니다. 공지사항 기능만 있던 셈입니다.
웹 2 —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누가 글을 올리면 거기에 댓글을 답니다.
여기서 어마어마한 시장이 생겼습니다. 일기를 올리고, 채팅을 하고, 사진을 올리면 누군가 댓글을 달고, 영상을 올리면 또 댓글이 달립니다. 온라인 소통이 되면서 유튜브도 페이스북도 네이버도 전부 이때 생겼습니다.
웹 3 — 소유라는 개념이 생겼습니다. 내가 올린 글과 이미지와 영상을 「이건 내 거야」라고 말할 수 있게 된 겁니다.
내 것이면 어떻게 됩니까. 보려면 돈을 내야 합니다. 중간에 광고를 넣을 수 있습니다. 유튜브가 바로 그 구조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콘텐츠를 올리는 것만으로 수익이 생깁니다. 저는 다른 것 다 빼고 콘텐츠만으로 한 달에 1천만 원 이상을 벌고 있습니다.
| 시대 | 때 | 무엇을 |
|---|---|---|
| 읽는 시대 | 1990년대 ~ 2000년 | Read |
| 쓰는 시대 | 2000년대 중반 ~ | Write |
| 버는 시대 | 지금 | Earn |
웹 1과 웹 2 때 엄청나게 많은 회사가 성장했고, 기회를 본 사람들이 부자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지금 이 언저리에 딱 와 있습니다. 이걸 잘 보셔야 합니다.
콘텐츠란 세상에 무언가를 남기는 것입니다. 남이 쓴 것을 읽는 게 아니라, 내가 소중하게 만든 것을 세상 곳곳에 뿌리는 일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뿌리면 전 세계가 봅니다.
| 종류 | 어디서 소비되나 |
|---|---|
| 영상 | 유튜브 롱폼 · 쇼츠 · 인스타그램 — 모든 것이 담깁니다 |
| 글 | 스레드 · X · 블로그 · 뉴스레터 — 가장 빠르게 만들고 빠르게 전달됩니다 |
| 이미지 | 인스타그램 · 카드뉴스 |
| 소리 | 영상 안에 함께 담깁니다 |
그런데 이 셋의 규칙이 너무나 다릅니다.

사람들이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글과 영상과 이미지가 다 같은 줄 압니다. 하지만 행동이 다릅니다.
쇼츠는 손가락으로 옆으로 넘깁니다. 스레드나 X는 위로 쭉 올립니다. 유튜브는 넘기지 않고 그냥 보고 있습니다.
행동이 다르면 붙잡을 수 있는 시간이 다릅니다. 그 속도를 분석해서 가장 효율적으로 붙잡을 수 있는 지점을 잡아야 합니다.
| 플랫폼 | 핵심 | 왜 |
|---|---|---|
| 인스타그램 | 멋 | 정보보다 확 튀어야 합니다. 잘생긴 게 아니라 「이게 뭐지」 싶은 것 |
| 유튜브 | 소리 | 앉아서 보는 사람은 적습니다. 운동하며 귀로 듣습니다 |
| 글 (스레드 · X) | 횟수 | 빠르게 만들 수 있으니 계속 올려 알고리즘에 걸릴 확률을 높입니다 |
횟수도 다릅니다. 유튜브는 일주일에 세 번, 인스타그램은 하루 한 번, 글은 하루에도 몇 번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보라색 소입니다.
차를 타고 가는데 노란 소들이 계속 지나갑니다. 「뭐야, 똑같잖아.」 그러다 반짝이는 보라색 소가 지나가면 「어, 이게 뭐지」 하고 뒤를 돌아봅니다.
콘텐츠도 이렇게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은 콘텐츠가 너무 많고, 인공지능 때문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특별하지 않으면 지나갑니다.
파트 1에서 플랫폼을 분석하고, 잘하는 사람들을 하나하나 뜯어봅니다.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어디서 돈을 버는지.
그리고 파트 2에서 그것을 전부 AI로 만듭니다. 영상을 촬영하지 않습니다. 전부 만듭니다.
순서가 중요합니다. 먼저 자동화부터 해 버리면 영상 하나, 이미지 하나를 어떻게 만드는지 모르게 됩니다. 보라색 소를 못 만듭니다.
천 개, 만 개, 10만 개를 만들어도 임팩트가 0이면 결과도 0입니다.
참고 자료 여섯 개를 드립니다. 스스로 공부하셔야 합니다. 무조건 여러분의 것으로 만드셔야 합니다.
구글 노트북LM 에 들어가 새 노트북을 만듭니다. 무료로 됩니다.
참고 자료 링크를 복사해 넣습니다. 여러 개를 한꺼번에 넣어도 됩니다.
「한글로 쉽게 만들어 줘」라고 적으면 지도처럼 정리해 줍니다.
「구전 효과가 뭐야」, 「보라색 소가 뭐야」 하고 계속 물으며 머릿속에 넣습니다.
제가 모든 것을 드리는 것보다, AI 시대에 공부하는 방법을 가져가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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